AI가 10초 음성으로 당뇨병 진단, ”정확도 86%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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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녹음된 10초 정도의 목소리만으로 제2형 당뇨병 여부를 86% 이상 판별하는 AI가 등장했다.
AI와 음성 기술을 결합해 제2형 당뇨병을 정확하게 판별하는 방법을 캐나다의 의료 스타트업 클릭 헬스(Klick Health)의 연구소인 클릭랩스(Klick Labs)가 개발한 이 모델의 질병 검출 정확도는 여성 89%, 남성 86%다.
연구 결과(논문명: Acoustic Analysis and Prediction of Type 2 Diabetes Mellitus Using Smartphone-Recorded Voice Segments)는 의학저널 '메이요 클리닉 회보: 디지털 건강'(Mayo Clinic Proceedings: Digital Health)에 10월 17일(현지시각)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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