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이노그리드 "AI인프라는 운영 경쟁, SW·HW 결합 모델로 비용 15%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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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기업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의 무게중심이 '도입'에서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다. 복잡해진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워크로드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윤석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 부사장과 박창원 이노그리드 최고운영책임자(COO·전무)는 최근 아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AI 인프라는 이제 실험이 아니라 실제 운영 역량이 승부를 가르는 단계"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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