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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Workstation 네트워크 + 포트포워딩/격리망 구성
목적을 먼저 고정해야 합니다. “연결만” 되면 실험 결과가 흔들립니다.
아래 규칙대로 모드/주소/포트를 표준화하면, 재현/검증 속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NAT
기본 실험/격리용 추천. 외부 인바운드는
포트포워딩으로만 제한적으로 허용.
표준: NAT + 포트포워딩 템플릿 + 방화벽 허용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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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VM이 LAN의 “한 대”처럼 동작.
통합 테스트에 유리하지만 노출·충돌 리스크가 큼.
권장: 임시 사용 + VLAN/별도 테스트망에서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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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only
호스트↔VM만 통신. 악성/보안 실험에 적합.
외부망은 완전 차단하는 기본값.
추천: 패킷캡처/로그수집 VM과 함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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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포워딩 표준 템플릿(추천)
NAT 환경에서 “외부 인바운드가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불필요하면 0개가 정답)
| 서비스 |
VM 내부(IP:PORT) |
호스트/외부 PORT |
비고(정책) |
| SSH |
192.168.x.x:22 |
2222 |
허용 IP 제한 + 키 인증 권장 |
| HTTP |
192.168.x.x:80 |
8080 |
개발/테스트 전용(운영 노출 금지) |
| RDP |
192.168.x.x:3389 |
3390 |
MFA/VPN 우선, 포워딩은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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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루틴: 포트 오픈 확인 → 실제 접속 테스트 → 게스트 방화벽 허용 정책 확인 → 로그 기록
격리망 구성 패턴(실험적 가능성)
아래 패턴은 “실험 환경이 운영 환경을 침범하지 않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 패턴 A(이중 NIC 실험) : VM에 NIC 2개(Host-only + NAT) → 내부 분석은 Host-only, 업데이트/다운로드는 NAT로 제한
• 패턴 B(캡처 전용) : Host-only망에 “패킷캡처 VM(또는 호스트)”를 두고, 실험 VM 트래픽을 기록(재현 증거 확보)
• 패턴 C(브릿지 최소화) : 브릿지는 통합테스트 시간대에만 잠깐 사용 + 테스트 VLAN에서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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