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환경 정보(기입)
• 호스트 OS/버전: ________ • 연결: 유선/무선(______) • NIC: ________
• Workstation 버전: ________ • 게스트 OS: ________ • 가상 NIC 타입: VMXNET3/E1000E(______)
• 네트워크 모드: NAT/브릿지/Host-only(______) • 대상 전송: SMB/FTP/SCP/HTTP(______)
• 증상: (예) 55~65MB/s에서 상한 / 특정 파일만 / 특정 시간대만 등: ______________________
B. 1차 분리(네트워크 vs 파일/SMB)
핵심 질문: 상한이 “순수 네트워크(iperf)”에서도 나오나, 아니면 “파일 전송(SMB/디스크)”에서만 나오나?
권장 테스트 순서
① 호스트↔LAN 속도 확인(호스트 자체 병목 여부)
② 게스트↔LAN 속도 확인(가상화/드라이버/모드 병목 여부)
③ 같은 경로로 파일 전송(SMB/디스크/보안SW 영향 여부)
기록: 전송 속도(평균/피크) · CPU 사용률(호스트/게스트) · 디스크 사용률(호스트/게스트) · 패킷 드롭/재전송 징후
C. 모드/가상 NIC 바꿔가며 “상한 재현”
1) NAT ↔ 브릿지
같은 조건에서 모드만 바꿔서 상한이 따라오는지 확인.
NAT만 느리면: NAT 오버헤드/방화벽/포워딩 규칙 영향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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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VMXNET3 ↔ E1000E
가상 NIC 타입 변경 후 동일 테스트.
특정 타입만 느리면: 드라이버/오프로드/호환성 영향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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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선 ↔ 무선
가능하면 유선에서 동일 테스트로 “상한이 사라지는지” 확인.
무선만 느리면: AP/채널/전원절약/드라이버 이슈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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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결론 도출(증상 → 원인 후보 → 다음 액션)
| 증상 |
원인 후보 |
다음 액션 |
| iperf도 60MB/s 근처 |
네트워크/드라이버/오프로드/무선 |
모드 변경, NIC 타입 변경, 유선 비교 |
| 파일만 느림(iperf는 정상) |
SMB/보안SW/디스크/암호화 |
SMB 외 방식(SCP/HTTP) 비교, 디스크 사용률 확인 |
| NAT만 느림 |
NAT 오버헤드/방화벽/포워딩 규칙 |
브릿지 테스트, 방화벽/보안SW 영향 비교 |
| CPU 1코어 100% 근접 |
암호화/압축/오프로드 비활성 |
전송 방식 변경, 보안옵션 비교, VM 리소스 조정 |
| 디스크 사용률 100% 근접 |
스토리지 병목(스냅샷 체인 포함) |
NVMe/SSD 이동, 스냅샷 정리 후 재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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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속도 상한”은 네트워크가 아니라 SMB/보안SW/디스크에서 걸리는 경우도 많으니, 반드시 iperf(순수 네트워크)로 1차 분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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